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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Mover Corporation

News; 2020.04.14

대중소재단, SK하이닉스, 더퍼스트무버 상생협약

더 퍼스트무버(대표 이승훈)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SK하이닉스와 함께 상생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삼사는 이번 협약을 통하여 SK하이닉스의 비즈니스파트너사 45개사의 인재채용을 SK하이닉스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지원하고 본 사업을 더퍼스트무버가 주관하는 협약으로 이를 통하여 년간 약 300명 이상의 인재가 채용될 예정이다.

더 퍼스트무버는 인공지능기반 블록체인 채용시스템을 개발한 업체로 지난 3년간 SK하이닉스의 인재채용상생프로그램의 개발/마케팅운영사로 참여했었으며 연간 300명이상의 교육생과 250명이상의 인재채용을 지원했다.

News; 2020.04.10

GTP, 주주 총회 개최 더퍼스트무버로 사명변경

글로벌트레이드페이먼츠(대표 이승훈)는 지난 9일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사명을 글로벌트레이드페이먼츠 주식회사에서 더퍼스트무버 주식회사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 기존의 무역결제 사업의 대표성은 유지하면서, AI기반의 금융평가 모델과 인재채용 빅데이터 사업, AI와 결합된 블록 체인 무역거래원장 사업을 위한 사명을 제정하게 되었다." 라고 밝혔다.

동사는 정기주총에서 기존 이승훈 대표 이사등 등기이사들을 연임시켰으며, 감사보고를 통하여 2018년대비 40% 상승 실적을 보고 하였다.

더 퍼스트무버는 올해 매출액 100억, 영업이익 40%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COVID19으로 시장이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1분기 목표대비 35%의 달성율을 보이고 있으며, 동사의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인공지능 교육/채용 모델등은 물론 본연의 무역결제사업에 있어서 글로벌 대기업과의 계약은 물론 후속 문의 및 제휴가 이어지고 있다.

News; 2020.03.12

코리아펀딩, AI 평가를 통한 중소기업 펀딩·자금지원 계약 체결

- 코펀 AI 평가를 통한 중소기업 펀딩/자금 신속 지원 계약 체결



AI의 영역침투와 파괴는 어디까지 진행될 것인가? 금융권도 이미 신용/자산등의 평가영역과 리스크, 포트폴리오등의 기존 보이지 않는 활용 영역에서 이제는 AI챗봇처럼 고객과 밀접한 분야까지 AI의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1월말 발표된 정부의 혁신금융법(온라인투자연계금융법)이 구체화 되면서 P2P금융업계는 새로운 변화를 모색해야만 했다.

하지만, 당장 AI 활용도가 집중되어야 하는 P2P금융기업의 경우 현 규모에 비해 AI도입에 대한 투자 및 운용 등 비용적 측면이 부담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

다만, 기업금융 1위 P2P기업인 코리아펀딩은 더 높은 성장 도약을 위해 AI도입을 시행하기로 결정하였다.

개인신용이나 부동산이 아닌 기업금융 중심의 P2P금융사인 코리아펀딩은 기업 대출자 편입율이 95% 이상으로 대출 신청의 심사/평가/리스크 관리를 더욱 강화하여 투자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 이데일리 이선미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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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2020.02.26

글로벌트레이드페이먼츠, 본사 이전

글로벌트레이드페이먼츠(대표 이승훈)는 지난 2월 26일 본사를 역삼역과 언주역사이인 차병원 사거리인근 논현로로 이전했다고 밝혔다.

계열사인 (주)글로벌이트레이드와 AI-블록체인 HR전문인 (주)HAAT도 같이 본사를 이전했다.

이전한 주소는 서울 강남구 논현로 550. 우승빌딩 5층이다.

News; 2019.12.23

글로벌트레이드페이먼츠(주), 이승훈 대표복귀

글로벌트레이드페이먼츠(대표 이승훈)는 지난 23일 이사회의장인 이승훈의장이 대표이사로 복귀한다고 밝혔다.

기존 안지용 대표이사 부사장은 법인등기이사직을 유지한다.

이승훈 대표는 그동안 맡고 있던 홀딩스인 (주)글로벌이트레이드 의장직과 대표이사직도 겸임하기로 하였으며 , 북경GTP등의 대표이사직을 유지할 예정이다.

회사관계자는 최대주주인 이승훈의장의 대표이사 복귀를 두고

"지난 10년동안 추진되며, 개발되었던 글로벌B2B 무역결제사업의 올해 오픈을 앞두고, 최대주주인 이승훈 대표가 그동안 CSO의 역할에서 전방사령관의 역할까지 겸임하며, 글로벌 마케팅을 대폭 확대하려고 하고 있다" 면서

"최근 글로벌 금융기관들의 B2B 크로스보더(국경간)진입이 눈에 띄게 늘어나면서 다양한 협력/제휴문의가 많아지고 있는 점에서 글로벌마케팅을 직접 관장하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 이라고 전했다.

글로벌트레이드페이먼츠(주)는 2020년 1분기에 그동안 준비한 사업의 글로벌 오픈을 준비중에 있으며, 서비스 안정화가 된 6월말부터는 기존의 글로벌 금융네트워크를 글로벌 전략파트너사들과 함께 오픈할 예정이다.

News; 2019.06.20

글로벌트레이드페이먼츠, 대련법인 설립

글로벌 B2B 핀테크 전문기업인 글로벌트레이드페이먼츠(대표 안지용)는 지난 20일 소프트뱅크 차이나와의 협의를 거쳐 소프트뱅크 차이나 본사 건물에 글로벌트레이드페이먼츠 대련법인을 설립한다고 이날 밝혔다.

글로벌트레이드페이먼츠는 지난 2017년 소프트뱅크 그룹의 글로벌이노베이션 프로젝트의 중국추천 이노베이티브 비즈니스 부분 유일 피추천회사로 소프트뱅크차이나와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 9월에는 소프트뱅크차이나 주관, 유니온페이, 지역방송국등의 후원으로 중국지역의 50만 회원사를 대상으로 하는 “국제전자무역결제 설명회”를 대련 소프트뱅크 대강당과 인근 호텔에서 개최예정이다.

글로벌트레이드페이먼츠의 안지용 대표는 " 소프트뱅크 차이나 본사안에 둥지를 튼 대련글로벌트레이드페이먼츠는 향후 소프트뱅크 차이나의 글로벌 기술지원과 소프트뱅크의 네트워크를 이용한 마케팅등을 주로 수행할 예정이며 동 건물에 위치한 소프트뱅크차이나 IDC 등을 이용한 아마존등과 연계된 전세계 클라우딩, 글로벌 고객센터 운영을 주요 사업으로 할 예정이다. " 면서 " 9월 중순부터 시작될 중국지역의 사업 설명회에 세계 최대 동영상 공유사이트인 바이트댄스(국내에선 틱톡 브랜드)와 유니온페이(세계 결제 1위), 소프트뱅크등 세계 1위의 기업들이 당사의 사업의 주요 전략파트너로서 글로벌 마케팅, 글로벌 결제시스템등으로 같이 협업하고 있다. 사업 설명회의 주최사, 주관사들은 단순히 당사의 결제시스템을 홍보하는 역할이 아니라, 현재의 크로스보더 무역 상황의 문제점과 중미/한일무역분쟁 인식, 해결점, 최근 웨이샹을 대치하고 있는 도우샹(틱톡을 이용한 SNS 상거래), 중국은행/절상은행등 중국내 은행등이 직접 소개를 하는 크로스보더 무역금융등 다양한 분야의 현안과 트렌드 그리고 대체 방안 및 해결 방안등을 같이 소개하고 설명하는 자리이다. 정부나 무역기관등에서 플랫하게 설명회는 의례적이고 관례적인 자리가 아니라, 실제 이커머스와 트레이드 분야 및 무역금융의 세계 최선두기업들의 대표 및 실무책임자들이 모여서 질문과 답변위주로 진행되는 이정도 규모의 대규모 행사는 무역 최강국인 중국에서도 유례가 없을 정도로 큰 행사이며, 이런 행사를 당사의 이름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도와준 세계적인 전략파트너사들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신규 설립되는 대련법인은 글로벌트레이드페이먼츠의 이승훈의장이 동사장으로 취임 예정이고 한국과 중국의 공동대표중 한국측 총경리로는 안지용대표가 취임예정이며 소프트뱅크차이나 본사 건물에 연면적 200M의 대규모 전시장과 대형 회의실 및 200M의 사무 공간을 마련해 놓았다.
News; 2019.01.12

글로벌트레이드페이먼츠, 중국은행연합회와 B2B 전자무역결제 계약

글로벌 B2B 핀테크 전문기업인 글로벌트레이드페이먼츠(대표 안지용)는 지난 12일 세계 최대 중국은행연합회 UNIONPAY의 유일 전자결제사업회사인 UMS와 글로벌전자무역결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본 계약은 세계 최대 결제 기업인 유니온페이에서도 한국기업은 물론이고 해외기업이 본 계약을 체결하는 것이 최초이다.

특히, 주목할 점은 기존의 중국국내기업에 적용되었던 중국과 외국을 오가는 무역이 아니라, 중국과는 관련없는 제3국간의 무역에 대해서도 유니온페이의 시스템을 이용하는 것이 가능한점이다.

제3국간의 무역거래에 유니온페이시스템을 사용할 경우 기존에 문제가 많은 편이었던 아프리카, 일부동남아, 일부 남미국가의 무역사기 거래를 유니온페이가 진출한 해외 50개 지사의 금융망을 통해서 완벽하게 필터링 할 수 있으므로 원칙적으로 무역 사기거래가 방지된 다는 점이다.

글로벌트레이드페이먼츠는 현재 유니온페이와 연동되는 글로벌 시스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글로벌 무역사이트들 상위 10개사와 시스템 연동 개발을 추진중이다.

News; 2018.08.01

글로벌트레이드페이먼츠, 성수역 본사 이전

글로벌 B2B 핀테크 전문기업인 글로벌트레이드페이먼츠(대표 안지용)는 지난 1일 관계사인 ㈜시도우, ㈜글로벌이트레이드등과 함께 사옥을 서울 강남역에서 서울 성수역으로 이전했다고 밝혔다.

이전한 주소는 서울 성동구 연무장5가길 25 성수역 SKV1타워 510호, 601호, 1609~1610호이다.

News; 2018.07.25

글로벌트레이드페이먼츠, 이승훈 의장, 안지용 대표

글로벌 B2B 핀테크 전문기업인 글로벌트레이드페이먼츠(대표 이승훈)는 지난 25일 안지용부사장을 신임대표로 선임한다고 이날 밝혔다.

안지용대표는 교통대 전자공학과를 나와서 글로벌 기업인 ARCH INC의 CTO, MANAGING DIRECTOR등으로 오랫동안 근무하였으며, 벤처기업인 ㈜다빈의 대표등을 역임했다.

전임 이승훈 대표는 북경현지법인과 홀딩스의 대표를 맡으며, 글로벌트레이드페이먼츠의 이사회의 의장직만 수행할 예정이다.

News; 2018.06.20

글로벌트레이드페이먼츠, 하이닉스 마케팅프로젝트 및 SI 개발 수주

글로벌 B2B 핀테크 전문기업인 글로벌트레이드페이먼츠(대표 이승훈)는 지난 20일 SK하이닉스가 원청인 하이닉스 소셜밸류프로그램의 마케팅 프로젝트와 SI개발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이날 밝혔다.

총 수주액은 약 10억원이며, 주요내용은 마케팅 및 인사관리 프로그램 개발이다.

News; 2018.01.12

글로벌이트레이드, 웰컴페이먼츠와 글로벌 B2B 핀테크 시장 진출 협약

글로벌 B2B 핀테크 전문기업인 글로벌이트레이드가 웰컴금융그룹의 웰컴페이먼츠와 맞손을 잡았다.

양사는 향후 중소기업의 수출 진흥 및 글로벌 B2B 핀테크 시장 진출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국내에서는 웰컴금융그룹의 에스크로, 외환환전시스템을 사용하고, 해외에서는 글로벌이트레이드의 해외 금융 제휴 네트워크를 이용해 글로벌 에스크로와 핀테크 외환송금, 외환 환전을 제공하는 이번 협약은 양 사간의 플랫폼 연결이 완료되는 올 1분기 이내 중소기업을 포함한 일반 기업에 오픈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웰컴페이먼츠는 글로벌이트레이드가 제휴하고 있는 글로벌 상위 20위권 내의 해외 전자 무역사이트들에 가입돼 있는 무역기업 및 글로벌 기업 회원들을 자동 확보하게 되었다. 이를 통해 올 상반기 이내에 현재 운영 중인 한중 B2B 무역결제에 이어 약 10여개국으로 확대해 올해 약 30억달러(약 3조원) 이상의 B2B 무역 안전 결제를 취급할 예정이라고 양 사는 밝혔다.

웰컴페이먼츠 김성유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한 중소기업 수출 진흥과 중소기업 전용의 무역 금융지원은 일반적인 사업 강화 전략과는 달리 중소기업과의 상생경영을 최우선 목적으로 한다"며 "웰컴금융그룹의 금융 운용 경험과 글로벌이트레이드의 글로벌 B2B핀테크 네트워크 및 B2B 거래 경험이 시너지를 내서 상대적으로 약했던 무역금융지원을 보완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글로벌이트레이드 이승훈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존 보유한 해외 금융 네트워크 및 국내외 B2B 마켓플레이스들과의 국외 에스크로 시스템을 국내에도 바로 적용할 수 있게 됐다"며 "최종 테스트 중인 한중 B2B 무역안전결제는 물론 인도와 일본, 유로존 등으로의 글로벌화가 한층 가속화 되게 됐다. 또 현재 4~5%대의 고율의 수수료를 부담하던 전자무역결제시스템을 기존 결제 수단대비 10~20% 미만으로 낮추는 동시에 간편하고 안전한 무역결제를 할 수 있게 돼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스포츠조선 남정석 기자 [email protected]

News; 2017.10.19

글로벌이트레이드, 지앤지커머스, 은영통과 국제무역결제 3자계약

글로벌 B2B결제 전문기업인 글로벌이트레이드(대표 이승훈)와 지앤지커머스(대표 모영일), 중국은영통지부(대표 장붕)은 3자간 국제무역결제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한국 B2B 1위인 지앤지커머스의 150만 기업회원들에 대하여 글로벌이트레이드가 중한 무역 결제를 제공하고, 은영통지부가 중국결제시스템을 제공하는 본 계약은 글로벌이트레이드의 시스템연동이 끝나는대로 지앤지커머스의 기업회원은 물론 국내와 중국 기업들에 오픈될 예정이다.

News; 2017.04

글로벌이트레이드, 중국 국미전자그룹 은영통과 국제무역결제 독점 계약

글로벌 B2B결제 전문기업인 글로벌이트레이드(대표 이승훈)는 지난 4월 20일 세계최대 전자유통그룹인 중국국영국미전자의 주력금융사인 은영통지부(대표 장붕)과 국제무역결제 글로벌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중국국영국미전자는 중국최대 전자양판점인 국미전자를 보유하고 있는 그룹으로 재계순위 10위권대의 거대기업으로서, 은영통지부는 중국 38개의 크로스보더 페이먼츠 업무를 수행하는 기업중 유일하게 해외와 실 거래를 할 수 있는 기업이다.

글로벌이트레이드는 본 계약을 통하여 중국 이커머스 4위인 gome.com을 비롯하여 국미전자가 보유한 70만개 기업에 대한 국제무역결제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시스템 개발 및 연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News; 2017.10.22

지앤지커머스 · 글로벌이트레이드, 공동으로 안심무역결제 시스템 도입 추진

B2B 쇼핑몰 '도매꾹'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지앤지커머스와 글로벌 B2B결제 전문기업인 글로벌이트레이드가 지난 10월 17일, '글로벌 B2B 무역결제'를 골자로 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B2B 결제 협약'을 통해 올해 연말까지 국내의 가장 큰 수출/입 시장인 한중간 무역 시장을 대상으로만 선행되며, 이후 한국과의 수출입이 많은 국가들 위주로 서비스 대상 지역을 점차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양사는 본 계약을 통하여 국내 중소/중견 기업이 중국 수출입에서 겪는 가장 큰 애로 사항인, '중국 기업과의 안전한 무역 자금 결제'를 100% 보장할 계획이다.

지앤지커머스의 모영일 대표는 “본 협약을 통해, 그 동안 중국과의 무역에 있어 가장 큰 애로 사항인 ▲ 간편한 B2B 무역결제 수단의 부재 ▲ 무역대금 결제 회수의 불안정성 ▲ 외환 송금 지연 ▲ 복잡한 외환 환전 과정을 모두 해결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라며 "지난 십 수년간 국내 B2B 거래 최다건수의 무역 사이트를 운영하며, 실제 우리 중소기업이 중국과의 무역에 있어 불편함을 느껴야 했던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해결하고자 노력했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 전용 B2B 무역결제 답게 그 동안 글로벌카드, 페이팔 등의 국제 결제 서비스가 가진 가장 큰 문제였던 3-5%대의 높은 수수료 부담을 0.99%로 낮추고, 이 수수료 마저도 수입자와 수출자가 원하는 비율대로 부담할 수 있게 하여, 실제 체감 수수료율을 0.5%대로 제공한다. 지앤지커머스는 한국 내에서의 글로벌 무역결제 부분을 맡고, 글로벌이트레이드는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무역결제 부분을 맡을 예정이다.

글로벌 B2B결제사인 글로벌이트레이드의 이승훈 대표는 “그 동안 국경간 거래가 발전해온 것에 비해, 글로벌 B2B 무역 금융시스템은 그 발전 속도를 쫓아오지 못했다"라며 "특히나, 기존의 글로벌 에스크로 시스템은 중국 시장에 적용되기에는 수수료가 너무 높거나, 외환 리스크에 노출 되어 있는 등 여러 문제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중국 시장은 소규모 무역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높고, 정부의 엄격한 외환 시스템 때문에 세계 유수의 결제 업체들도 고전 중인 만큼, 이에 맞는 결제 시스템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 기업은 물론 글로벌 모든 기업들이 저렴하고 신속하며, 안전하게 무역 대금을 회수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 면서 “올해 연말까지 집중적으로 실시하는 한중 무역 안전 결제의 경우는 철저히 소규모 상공업자, 중소기업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설계 된 만큼, 누구라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편리하게 지원하게됐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내년 상반기에는 전세계 어디서나 상품의 검색부터 계약, 양국의 통관 과정, 세금, 관세, 외환송금, 양국의 지역배송까지 100% 모바일만으로도 가능한 무역 거래 시스템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한편, 양사가 추진하는 글로벌무역결제 서비스는 11월 한중무역결제를 시작으로 1분기까지 6개국으로 확대될 예정이며, 현재 세계유수의 글로벌 무역 사이트들은 물론, 글로벌 대기업 / 중견기업등에서도 적극 참여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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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2016.03.16

중소기업 수출활성화를 위한 글로벌 컨소시엄 협약식이 진행됐다

이씨플라자(대표 박인규)와 도매꾹의 지앤지커머스(대표 모영일), 이지웰페어(대표 김상용), GET(대표 이승훈) 등 아시아권 B2B2C 전문업체들이 지난 10일, 도매꾹 세미나룸에서 한국 중소기업 전자무역 수출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중소기업 해외 역직구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을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다.

그 동안 정부기관 등의 주도로 이뤄지던 중소기업 수출 활성화 협약 등과 달리 이번 협약은 순수한 민간차원에서 각기 업계에서 가장 수위의 전자무역 전문업체들의 주도로 각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기업들이 협약에 참여하여 이뤄지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민간주도로 국내 최고의 전문기업들이 모여 만든 실무위주의 협의체이다 보니 협약의 내용과 역할 역시 전문적이다.

해외 역직구시장 개척 등은 주관사들 주도로 중소기업의 제품공급과 제반 문제를 해결하고, 국내외 마케팅은 아시아 최대 온라인마케팅그룹인 옐로모바일그룹의 옐로스토리(대표 장대규,정연)가, 국내외의 전산관련 SI문제는 시도우(대표 안지용)가 맡는다.

또 중국진출 IT비즈니스 전략은 상해아이요네트워크(대표 신동욱), 해외시장 개척은 홍콩상장법인 스마트텍그룹(지사장 백은석)등이 협약과 동시에 중국,홍콩,인도네시아등의 대기업/공공기관등 총 12개의 해외 사이트에 한국 중소기업 상품관을 독점으로 개설하게 됐다.

이번 컨소시움에 참여한 도매꾹의 모영일 대표이사는 “그 동안 도매꾹은 한국 중소기업들의 우수 제품들을 도매꾹과 지단청, 케이굿즈 등을 통하여 꾸준히 해외시장에 진출하고자 노력하여 왔으나, 한 기업의 힘 만으로 어려움을 느낀게 사실이다.”며, “이번 각 분야의 전문기업들의 협약으로 중소기업들의 수출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협약 참여의 의의를 밝혔다.

협약을 주관하는 이씨플라자 박인규 대표도 "대기업도 쉽지 않은 해외시장개척은 중소기업에게 있어서는 기회임과 동시에 현실적으로는 진출하기 어려운 시장이다."며 "본 협약식의 요체는 국내최고의 B2B2C 플랫폼 보유기업들인 이씨플라자, 도매꾹(지앤지커머스), 이지웰페어가 주관이 되어서 해외시장개척, 마케팅, 상품소싱, 번역, 현지각국의 법률문제, 상품선정부터 배송완료까지 모든 것을 대행해주는 점이 특징이다. " 라고 소개 하였다.

운영사인 글로벌이트레이드(GET) 이승훈대표는 " CBT라 불리는 크로스 보더 트레이드가 향후 20년간을 지배할 무역의 핵심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본 협약은 중소기업의 CBT를 활성화시키고 다양한 실제의 사업기회를 제공하는 것에 있다." 며 " 과부맘은 홀아비가 알듯, 중소기업의 해외 수출이 쉽지 않은 것은, 역시 중소기업인 협약 참가기업들이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우수한 제품을 보유한 기업이라면 단 한 개의 제품이라도 해외 수출의 문이 열려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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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등

News; 2014.06.02

중국 1위 B2B 결제사 중국통련지부과기유한공사와 글로벌 B2B결제 협약

지난 6월 2일 글로벌이트레이드(대표 이승훈)는 중국 B2B 결제사인 중국통련지부과기유한공사(대표 샤오펑)와 글로벌 B2B 결제 협약을 맺었다.

중국 통련지부는 중국은행연합회에서 분사한 회사로서, 현재 중국상해정부가 주요주주로서 중국 연기금을 운용하는 국태국안증권등이 주요계열사이다.

특히 중국통련지부는 결제기업중 아시아 최대 자본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내에서만 150만개의 POS 를 운영하고 있으며 상해폭스바겐 등의 자동차기업 및 서브웨이, 영화대왕(중국1위)등이 주요 고객사인 아시아 최대의 B2B 결제 기업이다.

글로벌이트레이드의 이승훈 대표는 “ 급변하게 변화하는 중국 B2B시장에서 통련의 올인페이는 지난 2008년이후 4년만에 중국 B2B 1위를 차지했다. 당사는 통련지부의 다양한 중국 고객사와 세계의 무역결제를 연결시켜, 중소기업의 수출촉진과 직접적인 판매 촉진을 제공해주는 역할을 수행하겠다.” 면서 “ B2B의 특성상 이번 계약으로 많은 것이 변하지는 않을 것이지만, 묵묵히 주어진 역할에 따라 한국과 중국의 전자무역결제의 물꼬를 트는 역할을 하겠다.” 고 밝혔다.

News; 2012.08.30

글로벌이트레이드 창립총회 성공리에 개최

글로벌이트레이드(대표 이승훈)는 지난 8월 30일에 회사 설립 후 첫 창립총회를 무사히 개최했다.

대표이사로 선임된 이승훈 대표는 동국대에서 무역학을 전공했고, 게임사,언론사, 포탈등에서 CFO, CTO,VP등을 역임하였으며, 중국 Siemmens 계열의 중국이러장통과기유한공사 CTO등을 거친 기술,마케팅의 전문가이다.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선임된 신근철 부사장은 인하대 기계공학과를 거쳐 아남정밀, 현재자동차등에서 근무했다.

감사로 선임된 김강현 감사는 강원대 법학과를 나와 피코소프트 부사장, 디앤씨엔터테인먼트를 창업한 벤처 1세대이다.

글로벌이트레이드는 전자무역결제 사업을 주목적으로 하는 글로벌전자무역결제 전문기업으로서,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경쟁력 확보와 해외 중소기업의 상생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